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15 11:57

  • 뉴스 > 영주뉴스

17일 코로나 1명 추가 확진,,208명 자가격리중

누적 166명

기사입력 2021-09-17 10:3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시는 171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해 누적 166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1명은 159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어린이집을 매개로 한 감염으로 142명 최초 확진에 이어 총 25명이 감염됐다. 나흘째 확산세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는 추가 확진자에 대해 이동동선 및 접촉자가 파악되는 즉시, 차단방역과 검체 의뢰하고 공개할 동선이 있는 경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해 1617시 기준 79명을 추가 자가격리 조치해 총 208명이 자가격리 중에 있다.

 

시는 인구대이동이 발생하는 추석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기점이 되지않도록 코로나19 예방 중점으로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과 함께 방역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N차 감염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다중이용시설 방문시 동선파악을 위한 안심콜 사용은 필수적이라며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동선을 최소화하고 지체없이 진단검사를 받아 추가 감염차단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의 인구 대비 백신 접종률은 170.13%, 247.57%로 정부가 제시한 추석전 70% 1차 접종목표를 달성했다. 시는 1차 접종 목표 달성에 따라 2차 접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