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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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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개그맨들의 리얼 울트라 코미디를 만난다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 16일 영주서 공연

기사입력 2021-07-0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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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늘을 기억해공연이 오는 716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개최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으로 현직 개그맨들(한현민, 이재형, 송영길 외 4)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강력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매기간은 78일 오전 9시부터 716일 오후 12시까지이며, 영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현장을 방문해 관람권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소요시간은 약110분이며 관람료는 좌석 당 오천원(8세이상 관람가)이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한칸씩 띄어 앉기가 시행된다.

 

기타 오늘을 기억해공연에 궁금한 사항은 영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네이버밴드(까치홀)을 참조하거나 영주문화예술회관 사무실(639-5952)로 문의하면 된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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