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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연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

기사입력 2021-01-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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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앞으로 다가온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조직위원회가 꾸려졌다

코로나로 변수가 많은 상황이지만 영주시는 긍정적인 코로나상황의 전환을 기대하며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5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출범식을 가지고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이하 엑스포) 성공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코로나19’ 상황을 맞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 생방송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출범식은 재단 이사장인 장욱현 영주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형수 국회의원, 이희범 조직위원장, 이창구 조직부위원장, 이영호 영주시의회의장, 황병직, 임무석 도의원, 전풍림 영주시의원, 조관섭 상공회의소장, 권헌준 풍기인삼농협조합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엑스포 준비 경과보고와 조직위원장 및 부조직위원장 위촉패 수여, 출범 선포식 세레머니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최소의 시간으로 진행된 이날 출범식의 하이라이트인 성공개최 염원 퍼포먼스는 조직위원회 위원과 주요인사 12명이 참여해 풍기인삼이 약재로서의 가치를 넘어 인류의 생명과 행복을 염원하기 위한 생명의 기운을 전달하는 LED터치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이번 엑스포 성공 개최 책무를 담당할 명예위원장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조직위원장은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부위원장은 이창구 재)영주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장이 각각 맡았다.

 

 

‘2021년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오는 917일부터 1010일까지 24일간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비전으로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인삼 산업 브랜드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엑스포 개최에 따라 1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 2,474억원의 생산유발효과, 1,005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2,798명의 취업유발 효과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에서도 이번 엑스포가 반드시 성공하도록 힘쓰겠다인삼축제가 성공해서 영주를 비롯한 경상북도에 인삼을 재배하는 농가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는 인삼산업 발전은 물론 농민과 지역을 성장시킬 것이라며, “풍기가 인삼의 대표 도시로 거듭나게 하는 더 큰 차원의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욱현 시장은 엑스포를 통해 인삼이 건강식품의 이미지에서 생명산업과 비즈니스로 범위를 확장하고 풍기인삼산업 기반이 수 십년 앞당겨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겠다.”, “조직위원회와 적극 소통해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서 11만 영주시민이 함께 한마음으로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서 풍기인삼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영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국회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는 이영호 영주시의회의장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는 황병직 도의원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는 임무석 도의원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는 전풍림 영주시의원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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