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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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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음식 속에서 문화의 다양성을 배워요

우정이 싹트는 요리조리 세계음식체험 실시

기사입력 2020-12-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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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초등학교(교장 우동하)1216() 과학2실에서 우정이 싹트는 요리조리 세계음식체험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세계음식을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체험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의 운영 취지를 살려, 이번 체험 역시 다문화가정 학생과 비다문화가정 학생이 서로 짝을 이루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20명의 학생들은 본격적인 요리실습에 앞서 세계 여러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나라별 음식의 특징과 맛의 차이를 분류해보면서 배경지식을 쌓았다. 이어진 요리실습에서는 치킨또띠아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스스로 계획하여 실행하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시켰다.

 

체험에 참여한 5학년 김소은 학생은 멕시코 음식으로 유명한 치킨또띠아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특히 친구와 함께 먹으니 평소에는 먹기 싫어 남기던 채소들까지도 맛있게 다 먹을 수 있었다.”면서 세계음식체험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우동하 교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면서, “다 같이 어울려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는 다문화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요리교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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