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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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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음 갤러리에서 열리는 '원로작가 4인 초대전’

이민자, 김종한, 최광희, 화동 전성진 화백의 4인 4색전

기사입력 2020-02-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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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즈음(관장 송재진)에서 원로작가 4인 초대전15()부터 23()까지 열린다.

 

 

첫 번째 강덕창 작가전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영주의 원로작가인 이민자, 김종한, 최광희, 화동 전성진 화백의 작품 전시로 44색의 화풍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송재진 관장은 ()자를 풀어 쓰면 초()으로 나무 심는 사람, 혹은 나무를 심는다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지혜와 경험이 풍부한 원로 작가들을 지칭하는 말이기도 해서 이 네 분의 작가가 영주의 초예운이라 생각됩니다.”이번 전시를 통해 그분들의 오랜 세월 지치지 않는 열정과 혼이 담긴 작품들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며 성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긴 겨울이 끝나갈 즈음에 갤러리 즈음에서 영주를 대표하는 원로 작가들과의 만남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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